Nexus는,

연쇄, 연합; 집합체, 결합체 …라는 뜻입니다. 소개 영상에서의 그걸 뜻을 생각하고 보니 납득이 가네요.

그리고 스타크래프트2에서 ‘넥서스’를 ‘집합체’라고 풀어버렸으므로 이제 ‘넥서스원’은 ‘집합체 하나’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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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Phone 3GS(iOS4), Google Nexus One(Froyo).

아이폰3GS를 쓴 지 대략 6개월인가… 됐군요. 아이폰이 정말 마음에 들고 너무나도 잘 쓰고 있었습니다. 그래서 평소 구글 안드로이드의 도전에 큰 흥미를 갖지 않았는데 갑자기 프로요로 인해 바람이 불어 디자이어, 갤럭시A, 갤럭시S를 거쳐 올레스퀘어에서 넥서스원을 만지고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리고 한 번 옮겨볼까… 생각이 들더군요. 그리고… 7월 19일. 제 손엔 아이폰과 함께 넥서스원이 들려


트위터를 하면

블로그는 잊혀집니다. …어쩌지;;


워드프레스 3.0RC

…대시보드 인터페이스가 살짝 달라진 거 외에… …잘 모르겠군요…;;


애플 인이어 헤드폰 리퍼;

…이번엔 이어폰입니다; 아이폰이나 아이팟 시리즈에 기본제공되는 그 번들이 아닙니다. 그 번들이라면 당연히 KT 플라자로 가면 끝납니다. 하지만 이건 타이완에서 산 애플 인이어 헤드폰(역시 ‘이어폰’이지만 ‘헤드폰’이라 주장하니 그렇게 불러주죠;)입니다. 물론 이 이어폰도 기본적으로 월드 워런티가 적용되어서 어디서 샀기 때문에 안된다- 하는 것 따위는 없습니다. 어디서든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죠. 문제는~ 제가 쓰는 게 아이폰이라는 거. 그전부터


가끔

트윗하는 것 만큼의 포스팅도 합니다. (이게 뭐야!)


두번째 A/S

…아무래도 제 홈 버튼 사용방식이 불량한 것 같습니다. 닦으면서 물기가 들어갔든지 아니면 잠시 꾸욱 눌린 상태가 악영향을 주든지 둘 중의 하나… 홈 버튼이 또 맛이 가기 시작했습니다. 그래서 낮에 KT플라자에 갔습니다. 직원분도 황당해하시던 듯. 그리고 검사 시작. 침수피해도 확인되었답니다. 독 연결 부분을 닦는다는 것이 물기가 제대로 들어가버렸던 듯. 붉게 보이더군요. 결국 약 29만 원이 나갈


비 싫다아…

실내에서 비 내리는 걸 보는 건 나쁘지 않은데 비맞고 다닐 걸 생각하면 싫다; 우산 갖고 다니는 것도 귀찮고. ㅇ


아이폰 리퍼 결과

자체 고장 맞음. 지금 쓰는 걸 그대로 쓰면 된다고 함. 이쪽 기기가 비록 리퍼비시 제품이지만 마음에 드는 구석이 몇 군데 보였는데 잘 되었다는 느낌. 그래서 안티 글레어 필름을 붙였다. 조금은 흐릿하게 보이는 듯 하지만 감촉이 좋아서 더 좋은 느낌이다. 근데 수리비라든지 하는 내용은 안 나왔으니 더 나갈 일은 없는 거겠지….?;;


미치겠네…

신경써야 할 것,을 신경써야 하는데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것을 엄청나게 신경쓰고 산다. 물론 신경써야 할 것들도 엄청 신경쓰긴 한다. 하지만 그보다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신경쓴다. 신경써야 할 것이라면 역시 장래 문제라든지 하는 것이겠지. 그렇잖아도 이 문제들도 엄청난 압박을 주고 있다. 그런데 그와는 별도로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잡다한 것들마저 머릿속을 채우고 있으니… 내가 현재 갖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