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4년생 남자. 오타쿠 용어인 ‘모에(萌え)’를 ‘광적일 정도로 집착하다’로, 오타쿠와 거의 같은 느낌으로 사용하고 그 대상은 오타쿠계열 매체 뿐이 아니라 몇몇 IT계열에도 쓰는 사람.
아이폰 유저. 그리고 안드로이드에도 기대중. 스마트폰에 관심 많음.
덧붙여 이 블로그에 덧글을 다시려면, http://en.gravatar.com/으로 가셔서 자신이 주로 쓰는 이메일 계정에 이미지를 등록하고 오시면 보기에 더 좋습니다. 계정입력은 워드프레스의 그 계정을 그대로 입력하면 되었습니다만, 크래커의 그것도 지원할지는 잘 모르겠군요;; 제 경우는 트위터의 그 이미지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