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데 너무 느려…….. 뭐가 문제인가?;;
그러고 보니 이 이야기, 하고싶었는데 못 했네. 타이완의 애플 매장에서는…
그러고 보니 이 이야기, 하고싶었는데 못 했네. 타이완의 애플 매장에서는 한 시간이고 맥을 가지고 놀아도 뭐라 하지 않던데, 지지난 주 갔던 매장에서는 트위터 접속하는 걸 보더니 안된다고. 물론 이해는 하지만 타이완의 경우를 경험해서인지 좀 그렇더라. 사실 타이완에서도 오래도록 갖고놀고 있으니 직원이 뭐라 할 줄 알았는데 그냥 두더라. 거기에 너무 고맙고 무안해서 물건 하나라도 더 사주고 싶을 정도.
아래에 이어…?
아래 글을 읽어보면 내 결론은 결국 사회 책임이라는 말이다.
물론 비슷한 환경에서 다른 성격의 사람이 나올 수 있다는 말도 분명히 그렇다고 믿고 있다. 하지만 굳이 환경을 들먹이는 이유는, 오타쿠가 생겨나는 현상에 대해서도 같은 생각을 적용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.
아무래도 ‘오타쿠論’을 여기에 가져와야 할까 보다.




